[특징주]삼천당제약, 실적기대+효자 자회사..↑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삼천당제약이 뚜렷한 실적 성장세에 저평가 상태라는 증권사 분석에 급등세다.27일 오전 10시7분 현재 삼천당제약은 전날보다 330원(8.60%) 오른 4165원을 기록 중이다.SK증권은 삼천당제약이 실적 성장세가 뚜렷한데도 올해와 내년 예상 PER가 각각 6.5배, 5.1배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올해 연결기준 순이익은 117억원인데 시가총액은 728억원 수준인 점을 강조했다.인공눈물시장 1위업체인 자회사 DHP코리아 지분 80%를 보유한 점도 긍정적으로 봤다. 공해와 노인인구증가에 따른 인공눈물시장이 매년 23%씩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DHP코리아는 스팩상장 결정으로 공모자금 360억원이 유입될 전망이다.전필수 기자 philsu@<ⓒ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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