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우 회장과 그룹사 CEO, 장애인 생활시설에 '벽화 그리기' 봉사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17일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오른쪽), 서진원 신한은행장(가운데),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 등이 서울 시립 은혜로운 집을 방문해 장애인들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이날 한 회장과 그룹 사장단을 포함한 임직원 70여명은 '평안과 따뜻함'을 주제로 한 벽화 그리기를 통해 장애인 생활시설을 새롭게 단장하고 소정의 후원금도 전달했다.김철현 기자 kch@<ⓒ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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