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미국 야후의 1분기 주당순이익이 38센트로 시장 전문가 예상치인 25센트를 넘어섰다고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야후의 1분기 매출은 10억7000만달러로 예상치인 11억달러에 다소 못미쳤다. 야후는 2분기 매출은 10억6000만~10억9000만달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전문가들의 2분기 매출 전망치는 11만1000달러다.박미주 기자 beyond@<ⓒ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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