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2' 동시간대 1위, 수목극 3파전 속 '쾌속 항해'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최종회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고 있는 '아이리스2'가 동시간대 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11일 시청률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방송한 KBS2 월화드라마 '아이리스2'(극본 조규원, 연출 표민수 김태훈)는 전국 시청률 10.5%를 기록했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한 MBC '남자가 사랑할 때'는 전국 시청률 9.3%를 기록했다. '아이리스2'는 '남자가 사랑할 때'보다 1.2%포인트 앞선 수치로 수목드라마 1위의 자리를 지켰다.특히 '아이리스2'의 주 시청자 층은 여자40대(9.2%) 남자40대(7.6%), 남자50대(6.3%)순이었으며, 중년 남녀들이 많이 시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원(이범수 분)이 백산(김영철 분)을 인질로 잡아 핵무기의 행방을 찾기위해 심문하며 인두로 고문하는 모습을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내 연애의 모든 것'의 전국 시청률은 5.4%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유수경 기자 uu84@<ⓒ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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