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상래]
해군 3함대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전남 영암군 삼호읍 신촌 저수지와 부대 인근 하천 및 저수지 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 지역 환경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영암군 기관 5개 단체와 해군 장병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노상래 기자<ⓒ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국팀 전세종 sejong108@ⓒ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