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발광다이오드(LED)전문업체 서울반도체(대표이사 이정훈)는 수출 대상국이 전세계 60개국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수출 규모도 5억달러를 돌파, 10년 전(2002년) 대비 20배로 증가했다. 서울반도체의 총 매출액 대비 수출액 비중은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매출액(8553억원) 중 67%를 넘어섰으며, 올해는 80%를 넘어설 전망이다. 서울반도체 관계자는 "이같은 수출 역량과 아크리치(Acrich), 엔폴라(nPola) 등 우수 품질의 LED 제품들을 바탕으로 LED 패키지 매출액 순위 세계 5위를 차지하고 있다"며 "임직원들이 혼연일체로 노력하 결과이자 LED관련 특허포트폴리오를 1만개 이상 보유한 장인정신에서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이지은 기자 leezn@<ⓒ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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