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창립 23주년 기념 대규모 봉사활동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신한생명이 창립 23주년을 맞이해 이번 주를 ‘기부 힐링 봉사활동 대축제 주간'으로 선포하고 따뜻한 보험 실천활동을 펼친다.권점주 사장과 임직원들은 20일 장애인 재활기금 마련을 위해 서울 남대문로 본사에서 따뜻한 바자회를 개최하고 한 달간 수집한 각종 의류와 도서, 가전제품, 스포츠용품, 생활용품 등 6000여 점을 판매했다. 판매수익금 전액과 기증물품은 장애인 재활기금으로 전액 기부된다.신한생명은 이와 함께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청계천 환경정화활동, 독거노인 대상 도시락·생활용품 배달 및 무료급식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최일권 기자 igcho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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