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승기 ]
광주환경공단은 ‘제21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15일 환경기초시설 주변 광주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공단은 광주 제1·2하수처리장, 위생처리장, 위생매립장, 상무소각장, 음식물자원화시설 등 각 사업장별로 광주천·황룡강 등 환경기초시설 주변 하천을 위주로 쓰레기 수거작업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직원 80여 명과 차량 2대가 동원됐으며, 하천 주변에 버려진 비산쓰레기와 각종 폐기물 3톤 가량을 수거했다.김응모 환경공단 이사장은 “세계 물 협력 운동의 중심에서 전 임직원이 물을 절약하고 아껴 쓰는 마음 자세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장승기 기자 issue9899@<ⓒ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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