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에스넷이 SK브로드밴드와 100억원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8일 오전 9시37분 현재 에스넷은 전일대비 170원(7.19%) 오른 2535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을 중심으로 매수주문이 몰리고 있다. 전날 장종료 후 에스넷은 SK브로드밴드와 137억원 규모 우리금융그룹IPT시스템 구축용 장비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0.99%다. 계약 종료일은 7월 31일이다.구채은 기자 faktu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구채은 기자 faktum@ⓒ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