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배우 노현희가 숨겨둔 댄스 실력을 뽐냈다. 노현희는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은 물론, 댄스 실력까지 과시했다. 그는 이날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이 나오신 만큼 'SM메들리'를 준비했다"고 소개한 뒤 보아의 '온리 원'부터 소녀시대 '지', '아이 갓 어 보이'의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특히 티파니는 "우리도 구두를 신고는 '아이 갓 어 보이' 안무를 추지 못한다"고 극찬,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후 전현무가 '아이 갓 어 보이' 안무에 도전했으나 '저질댄스'라는 지적을 받으며 원성을 샀다. 한편 이날 '강심장'은 '소녀와 삼촌들 스페셜'로 꾸며져 소녀시대를 비롯해서 전현무, 공형진, 김영철, 노현희, 최송현 등이 출연했다. 황원준 기자 hwj1012@<ⓒ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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