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한국식품산업협회 식품안전지원단은 2013년도 HACCP, 위생검사, 식품안전교육 등 13개 과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계획은 총 13개 과정 27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그 중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교육은 대표자과정, 탐장교육, 팀원교육 및 정기교육으로 8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한편 한국식품산업협회에서는 교육관을 새로 마련하고 중소업체의 신규채용직원 교육을 신설키로 했다.이현주 기자 ecolhj@<ⓒ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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