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SK네트웍스는 호주 탄광업체인 코카투(Cockatoo Coal)에 1131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서기로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SK네트웍스의 채무보증 잔액은 총 4127억원이 됐다.박민규 기자 yushi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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