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강진군 통합방위위원회(의장 강진원)는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따른 지역단위 통합방위태세 확립 및 주민 안보의식 제고를 위해 통합방위작전ㆍ훈련지원대책을 논의하고자 지난 11일 강진군청 소회의실에서 4/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통합방위협의회에는 강진군의회 윤재공 의장, 강진경찰서 이유진 서장 등 위원 14명이 참석, 이날 2012년도 사업추진 실적과 2013년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서경봉 총무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았다.이날 강진원 강진군수는 “최근 북한이 권력층 변화와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선을 전후하여 미사일 발사를 감행하는 등 한반도의 긴장감을 고조 시키고 있다”며 “민ㆍ관ㆍ군ㆍ경이 서로 협조해 지역사회 안정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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