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심공항, 타이항공 체크인서비스 개시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태국 타이항공이 한국도심공항에서 체크인서비스를 시작했다.9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타이항공은 지난 3일부터 서울 삼성동 한국도심공항에서 체크인서비스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태국 여행객들의 출국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무역협회의 자회사인 한국도심공항은 이번 타이항공을 포함해 현재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싱가포르항공·카타르항공·에어캐나다·필리핀항공·제주항공 등 총 8개 항공사의 체크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도심공항에서는 인천-푸껫(TG655)편을 제외한 모든 인천발 항공편의 체크인이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오전 5:10(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오전 5:20)부터 오후 6:30까지다. 인천 국제선의 경우 출발 3시간 전까지 탑승수속을 마쳐야 한다. 박민규 기자 yushi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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