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백화점과 마트 관련주가 판매수수료 인하 여파로 동반 약세다. 9일 오전 9시22분 현재 현대백화점은 전일 대비 2000원(1.49%) 하락한 13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마트와 신세계는 각각 2.25%, 2.75% 하락 중이다. 전일 3분기 실적을 공개한 롯데쇼핑은 실적 부진까지 겹치며 3.68% 내림세다. 전일 공정거래위원회는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과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가 이달부터 총 1200여 개 납품업체의 수수료율을 1~2%포인트 내린다고 밝혔다. 송화정 기자 pancak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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