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엘컴텍, 4300만원 규모 만기어음 부도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한성엘컴텍은 지난 22일 법원의 재산보전 처분 법령에 의한 결제 금지로 회사가 발행한 4300만원 규모의 만기어음이 부도처리됐다고 31일 공시했다.박나영 기자 bohena@<ⓒ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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