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종로 5,6가 동 지혜 만들기 작은도서관
지혜만들기 작은도서관에는 2317권의 다양한 도서가 구비돼 있으며 주민들은 월~금 오전 10~오후 5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사람과 책이 공존하는 특색 있는 도서관, 집에서 가까운 거리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작은 도서관을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종로구 작은도서관으로는 삼봉서랑, 통인 어린이 작은도서관, 이화마을 작은도서관, 무악 다솜방, 혜화마을 북카페가 있다. 내년 1월부터는 작은도서관 간 상호 네트워크 구축이 완료 돼 도서관간 상호대차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