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긴고랑 문화축제
행사는 자치회관 수강생 11개 팀 140여명이 참가해 노래교실 요가 스포츠댄스 차밍디스코 등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통해 익혀온 끼와 재능을 차례로 선보인다. 전시팀의 Pop예쁜손글씨와 어린이논술 등 작품도 전시해 풍부한 볼거리도 제공했다.또 원어민 영어교실 팀의 창작뮤지컬과 지난 13일 열린 ‘2012 광나루 어울마당’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어린이집 아동들이 화제의 말춤으로 유명한 강남스타일 댄스도 선보이며 축제의 흥을 돋웠다.고재풍 중곡4동장은“녹음이 우거진 긴 골짜기를 가져 외지 등산객이 많이 찾는 이곳 긴고랑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동을 정감이 가고 추억을 나누고 싶은 아름다운 명소로 가꾸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