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1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영국의 9월 인플레이션율이 2.2%로 나타났다. 이는 미디어 전망치에 부합한 수준으로 지난 3년 내 최저치다. 인플레이션율이 감소한 건 가스, 전기가격 오름세에 따른 것이라는 게 블룸버그 측 분석이다. 소비자 지수는 지난해에 비해 2.2% 올랐는데 지난 2009년 11월 이후 최저치다. 이승종 기자 hanaru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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