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자사주 411만주 장내처분키로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LG유플러스는 자본시장법 상의 자기주식 처분기한 준수를 위해 자사주 410만9409주를 장내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박소연 기자 mus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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