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합성, 최대주주 변경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동남합성은 최대주주가 이주희외 8인에서 미원화학외 5인으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 미원화학은 동남합성의 지분을 35.65% 갖게 된다.진희정 기자 hj_ji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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