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호기자
고 최동원
[아시아경제 전성호 기자]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11일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고 최동원 감독 1주기 추모 행사를 연다. 이날 부산 사직구장에는 고 최동원의 선수시절 영구결번 유니폼 깃발이 게양된다. 더불어 그의 백넘버 11번 역시 투수 마운드 뒷 편에 새겨진다.경기에 앞서 추모 영상이 상영되며, 양팀 선수단은 그라운드에 도열해 애도를 표하는 묵념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경기 전 시구에는 최 감독의 아들 최기호 군이 나선다. 전성호 기자 spree8@<ⓒ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