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팝핀현준 특강과 공연 포스터
이어 ‘춤춰라! 희망이 온다’라는 주제로 팝핀현준과 대장금 주제가로 우리에게 친숙한 팝핀현준 부인 박애리씨가 국악과 비보이댄스가 어우러진 ’춤과소리‘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다.팜핍현준은 댄스팀 ‘바이오틱 주노’ 멤버로 서울예술전문학교 비보이학과 교수로 재직중에 있다. 또 박애리씨는 국립창극단 단원으로 중앙대학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공연관람은 문화바우처 카드 발급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문화소외계층 400명에게 우선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입장료는 전석 무료다 구가 이런 공연을 하게된 데는 공연 출연자의 실제 삶을 바탕으로 진솔한 멘토링 강연과 공연을 통해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기 위해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집 가까이에서 좀 더 편하게 문화공연도 즐기고 희망의 멘토 이야기도 듣는 등 일석이조의 공연 관람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좋은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민들의 문화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공연 예매와 문의는 노원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nowonart.kr)나 전화(☎2116-4770)로 하면 된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