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한국내화는 최대주주 지분율이 기존 53.54%에서 68.79%로 늘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열사인 후성에이치디에스와 특수관계인(친인척)인 김주연·허경 씨가 신주인수권부사채 권리행사로 주식 수가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박민규 기자 yushi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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