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다만 유료공간인 가상체험실은 제외된다.특히 박물관측은 1층 개방과 함께 수족관라운지의 스낵바를 비롯 야외 노천카페와 분수대 데크에 쉼터를 만드는 등 주민편의시설도 정비했다.이 주민편의시설은 날짜와 개관시간에 관계 없이 상시 개방한다.서대문 자연사박물관 이정모 관장은 “이번 공간개방을 통해 박물관이 단순한 학습의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언제나 편안히 찾을 수 있는 도심 속의 쉼터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은 2003년7월 개관한 국내 최초의 종합자연사박물관으로 매년 30만명이상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다.서대문자연사박물관☎330-8856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