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한국내화는 자기주식 가격안정을 위해 55억4400만원(160만주)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매수 방식을 통해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10월19일까지로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이트레이드증권이다.정재우 기자 jjw@<ⓒ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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