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동작 상도국주도서관
특히 상도국주도서관은 고객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고객감동 서비스정신과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도서관 참여모임인 도토리활동, 신속하고 정확한 신간 도서제공을 위한 실물수서 시스템 도입 등 그간 다른 도서관과 차별화된 운영과 관리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로 풀이된다.구는 또 오는 2013년5월, 개관 예정으로 사당동에도 지하 3, 지상 5층 규모 도서관을 건축중에 있어 앞으로 동작구민의 도서관 분야에 대한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문충실 동작구청장은 “구민들 모두가 언제든지 5분 이내 가까운 거리에서 도서관을 방문해 읽고 싶은 책을 맘껏 읽을 수 있도록 도서관을 확대 조성해 지역주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상도국주도서관은 현재 동작구시설관리공단에 위탁 운영중에 있으며 구는 대방동과 본동에 작은도서관을 조성 중에 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