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엔에이치엔(NHN)은 계열회사에 웹젠그래픽스를 추가한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당사 계열사인 웹젠이 100% 지분출자해 신규설립한 회사다. 이에 따라 엔에이치엔의 계열회사는 43개로 늘어났다.조슬기나 기자 seul@<ⓒ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부 조슬기나 기자 seul@ⓒ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