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 투르크메니스탄 정유 플랜트 건설 사업 수주

[아시아경제 이상미 기자]LG상사는 현대엔지니어링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투르크메니스탄 정유 플랜트 건설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수주금액은 약 6283억 원이며 플랜트 건설은 설계, 구매, 시공을 포함하는 일괄 턴키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상미 기자 ysm1250@<ⓒ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회문화부 이상미 기자 ysm1250@ⓒ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