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제7호, '21일부로 138만6000주 보호예수 풀려'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트러스와이제7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트러스제7호)는 17일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으로 인해 보호예수됐던 보통주 138만6000주의 보호예수기간이 오는 5월21부로 만료된다고 공시했다. 트러스제7호는 "당사의 보호예수된 전체 주식수는 638만6000주이며, 최대주주(건설근로자공제회)의 500만주는 이사회결의를 통하여 보호예수기간이 2018년 3월3일(존립기간 내)까지 연장되었음을 알린다"고 덧붙였다.김영식 기자 grad@<ⓒ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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