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중국 광둥성 허이안시 인근에서 2시34분(현지시간)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 보도했다.현재까지 피해상황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허위안시 당국은 지진 지역에 긴급 대책반들을 보내 피해 현황을 파악 중이다.나주석 기자 gongg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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