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에스엠이 대주주인 이수만 회장의 자사주 매각 소식에도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27일 오후 2시36분 현재 에스엠은 전날보다 1800원(3.92%) 오른 4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 삼성증권 등이 매수상위에 이름을 올렸다.이날 에스엠 엔터테인먼트는 이수만 회장이 보유지분 2.7%(40만주)을 4만4200원에 시간외 매매했다고 금융감독원에 보고했다. 현금화된 매각대금은 176억8000만원이다.이에 따라 이 회장의 지분율은 24.74%에서 21.97%로 2.77%포인트 낮아졌다. 이 회장은 매각대금을 유상증자 청약대금으로 사용할 계획으로 전해졌다.정선은 기자 dmsdlunl@<ⓒ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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