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마장축산물시장 북문 공영주차장
또 만차로 골머리를 앓고 있던 마장동축산물시장 북문 공영주차장을 시장을 찾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기존 월정기 주차제를 폐지하고 시간제 전용 주차장으로 운영한다. 이에 따라 재래시장을 찾는 고객들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정병호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시간제 전용 주차장은 재래시장 방문 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축산물 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많아지게 되면 시장상인들도 경제적 이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또 “앞으로도 공단은 이용고객들의 주차 편의 향상을 위해 주차장내 적치물의 신속한 처리와 현장민원 대책반인 '클린처리반'을 운영, 쾌적하고 편리한 주차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