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철과 이영은이 TV조선에서 방송되는 김수현 작가의 3부작 드라마 <아버지가 미안하다>에 출연한다. <아버지가 미안하다>는 퀵 서비스 배달원 용만(김영철)과 성공한 자식들,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아픔 등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가족드라마다. 김영철과 이영은 이 외에도 이민우, 박시은 등이 출연하며, SBS <시크릿 가든>, <내게 거짓말을 해봐>의 권혁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TV조선 관계자는 <10 아시아>에 “대본은 이미 다 나온 상태고, 촬영은 초반 단계다"라고 진행상황을 밝혔다. <아버지가 미안하다>는 오는 23일 3부 연속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KBS 10 아시아 글. 박소정 기자 nineteen@10 아시아 사진. 채기원 ten@<ⓒ즐거움의 공장 "10 아시아" (10.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취재팀 글. 박소정 기자 nineteen@사진팀 사진. 채기원 ten@ⓒ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