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서기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2008년 데뷔 초 사진 속 제시카는 다소 통통한 몸매를 지녔지만 2009년 사진에서는 뼈만 앙상한 마른 몸매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하지만 또 제시카는 지난 '2011 MAMA' 레드카펫에서는 마르기만 한 몸매 대신 적당한 볼륨감이 있는 글래머 몸매를 선보여 주위의 감탄을 샀다. 이에 제시카 몸매 변천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비결이 뭐에요?" "너무 예뻐졌다" "지금 모습이 가장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인서 기자 en1302@<ⓒ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