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문성,정심,시흥생활권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구역 위치도
구는 건축물 용도와 최고높이 등을 재정비하고 인접 필지와 공동개발로 묶여 있어 이해당사자간 건축협의가 어려워 구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하는 경우 등 필요한 부분은 과감히 규제를 풀었다.이를 통해 경기침체에 따른 민간사업의 자율적인 개발을 유도하고 지역경제발전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이번 계획은 오는 3월 서울시 재정비위원회의 사전심의를 거친 후 용역발주를 통한 주민설명회와 설문조사를 거쳐 주민 열람공고, 구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받아 내년 8월쯤 서울시에서 최종 결정·고시하게 된다.모완수 도시계획과장은 “주민들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계획단계에서부터 지역주민 설명회와 설문조사 등을 통해 주민들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도시계획과(☎2627-2064)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