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솔라에너지, 73억원 규모 공급 계약 해지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신성솔라에너지는 BG솔라패널과 맺은 73억5200만원 규모의 태양전지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세계 태양광시장 악화로 계약 상대방인 BG솔라패널의 경영상 어려움이 가중돼 태양광 사업을 폐지하게 돼 계약 이행이 불가해졌기 때문"이라고 계약 해지 이유를 설명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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