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손해보험협회는 15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2011 블루 리본(Blue Ribbon)' 수여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블루리본은 고객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그로 인해 고객에게 무한한 신뢰를 주는 최고의 컨설턴트를 의미한다.손보협회는 2011년 손해보험 우수인증 설계사(개인대리점) 약 6000명 가운데 4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 계약유지율 95% 이상, 근속년수 10년 이상 등 까다로운 심사기준을 통과한 202명을 선발했다고 설명했다.손보협회는 블루리본 인증자를 모집질서 준수자의 표본으로 삼아 모든 설계사와 대리점이 블루리본에 도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 궁극적으로 소비자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블루리본 컨설턴트를 지속적으로 배출할 예정이다.조영신 기자 ascho@<ⓒ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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