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부산은행은 4일 본격적인 겨울 등산철을 맞아 금정산과 장산, 황령산 등 부산지역 주요 등산로에서 임직원 500여명이 참여,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임직원들은 겨울산을 찾은 등산객에게 산불예방구호가 새겨진 등산용 손수건을 나눠주고, 주요 등산로를 따라 휴지나 오물 등을 치우는 등 환경정화 활동도 같이 실시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금융부 김은별 기자 silversta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