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국내 대표 로또정보업체()는 20일 저녁 제 468회 로또추첨을 겨냥, 회원 대상으로 로또 1등 예상 특별 추천번호를 발급하고 있다.이 업체는 최근 461회부터 464회까지 4주, 466회부터 다시 2주 연속으로 1등 번호를 배출해 로또 애호가들의 관심이 집중된 곳. 이번 468회는 어떤 결과가 나올 지 주목하고 있다. 최근 로또 판매금액 상승으로 고액 당첨금에 대한 기대심리도 점점 커지고 있다. 지난 463회에서 약 3년 3개월 만에 로또 1등 당첨금이 이월되면서 이후 로또 총 판매량이 급증, 연금복권 출범 이후 500억원 이하로 줄어들었던 총 판매금이 다시 반등(反騰) 양상을 보이고 있다.
로또 판매량의 증가는 곧 총 당첨금의 상승으로 이어진다. 당첨금이 이월된 464회 로또는 무려 약 1,268억원 어치가 팔려 당시 1등 총 당첨금이 400억원 대에까지 이르기도 했다. 465회 약 578억원, 466회 약 583억원, 467회 574억원의 판매를 기록했다. 전년도에 비해 판매량이 급상승했던 올 상반기보다도 더욱 뜨거운 로또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이 같은 추세라면 “작년 이맘때의 제 414회(2010년 11월 6일 추첨) 로또1등 당첨금(약 117억원)처럼, 또 한 번 당첨금 100억원 이상의 ‘대박로또’를 기대해볼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조심스레 나오고 있다.박승규 기자 mail@<ⓒ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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