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내년 구리값 8750달러로 하향 조정

[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골드만삭스 그룹이 내년 구리값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21일 골드만삭스 그룹의 화찌 하나노 애널리스트는 당초 내년 구리값을 t당 1만692달러로 전망했던 것을 8750달러로 하향 조정한다고 이메일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조윤미 기자 bongbo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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