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국감]김석동 '금융IT 프로세스 CEO가 관심가져야'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김석동 금융위원장은 CEO가 직접 IT프로세스 관리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즉시 관리규정에 대한 작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7일 국회 정무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이성남 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답해 "IT 프로세스의 정비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며 "앞으로 (프로세스를) 제대로 관리하려면 CEO가 직접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김 위원장에게 "금융위에서 법 개정을 추진함에도 불구하고 IT담당자 역할 책임이 불분명하고 현저히 낙후된 IT 프로세스 관리체계가 지적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앞으로 IT 사고 생기면 CEO한테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관련 규정도 서서히 바꾸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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