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재기자
▲유통기한 2107년 9월 9일인 과자.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인터넷을 달구고 있는 사진속에는 ‘2107. 09. 09’라는 유통기한 표시가 선명하다. 이를 두고 소비자들은 “환생한 뒤에 먹어야지”, “미래에서 온 과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이 과자를 제조한 코스모스제과 관계자는 “짱이야라는 제품은 지금도 생산중이지만 사진속의 포장지는 4~5년 전에 이용하던 제품”이라며 “국내 대형마트에 PB제품으로 판매중인 제품으로 지금은 포장지를 비롯해 표기사항 등이 모두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경로로 4~5년 전 생산했던 제품이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지 모르겠다”며 “사실을 확인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이윤재 기자 gal-ru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