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코엑스(사장 홍성원)는 전시회에 참가하는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24일까지 약 4주간 200명의 사이버코엑스 대학생 서포터즈 2기를 선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들은 향후 3개월간 온라인 및 SNS를 통해 코엑스 온라인 전시 서비스인 사이버코엑스에 참가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집중 홍보한다. 코엑스 서포터즈 담당자는 "중소기업 홍보 및 판로개척 지원과 더불어 온라인 마케팅스쿨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최신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사이버코엑스 대학생 서포터즈 2기는 활동기간 중에 개최되는 서울국제빵·과자페스티벌, 공공디자인전시회, 스마트그린빌딩엑스포 등 하반기 코엑스 주최전시회들을 관람하고 참가기업 및 제품에 대한 홍보도 담당할 예정이다.이창환 기자 goldfish@<ⓒ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부 이창환 기자 goldfish@ⓒ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