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프랑스 멀리뛰기 선수 '입술을 깨물고'

[대구=스포츠투데이 정재훈 기자]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세계 각지에서 모인 육상선수들이 23일 오후 율하동 선수촌 훈련장에서 훈련을 가졌다. 프랑스 멀리뛰기 선수가 힘찬 도움닫기를 하고 있다.스포츠투데이 정재훈 사진기자 roze@<ⓒ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정재훈 사진기자 roze@<ⓒ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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