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미국 대형은행 JP모건체이스가 미국의 3분기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5%로 하향 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 보도했다.블룸버그에 따르면 마이클 펠로리 JP모건체이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미국의 개인소비 지출 감소를 이유로 3분기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4분기 전망치도 기존 3%성장에서 2.5%성장으로 조정됐다. 펠로리 이코노미스트는 미국이 2012년 3분기까지 9%대 이상의 실업률을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의원 기자 2uw@<ⓒ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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