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JP모건체이스는 14일(현지시간) 미국의 3분기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에서 2.5%로 하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마이클 페롤리 JP모건 이코노미스트는 "여전히 3분기 성장률이 2분기보다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한다"면서 "3분기에는 자동차 생산량이 반등하고 에너지 가격 하락에 따라 소비가 되살아 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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