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갤러리아 명품관은 가을의 전령사로 불리는 햇사과(아오리)를 10일 선보였다. 경북 상주시에서 출하된 상품으로 사과 품종 중 가장 처음 출하되는 사과다. 과육이 단단하며, 단맛과 상큼한 맛의 조화가 우수하다. 가격은 개당 2500원이초희 기자 cho77lov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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