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백화점, 식중독 예방 상품전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아이파크백화점은 최근 장마와 폭염 등 고온 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식중독에 대한 주의가 필요함에 따라 오는 10일까지 식중독 예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방 용품을 20~50%까지 할인 판매한다.아이파크백화점 리빙관은 음식을 조리할 때부터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대장균 등 외부 세균 침투를 차단해 음식의 신선도를 높여주는 구리 냄비를 선보인다. 프랑스 브랜드 '드부이에(de BUYER)' 구리냄비는 20% 할인해 124만원, 청동편수는 57만6000원, 통 구리 프라이팬은 68만원에 판매하며, 구리 전골냄비(24㎝)는 50% 할인해 98만원 상품을 49만원에 판매한다.또 여름철 음식 조리일자를 표시할 수 있는 '햄튼' 다용도 피크닉 찬합을 30% 할인해 3만6000원부터 판매한다. 찬합 뚜껑에 달린 다이얼을 돌려 1~31일까지 조리일자를 표기할 수 있다.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도마 등 조리기구를 용도에 따라 구분해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간편하게 컬러에 따라 식재료의 용도를 구분해 사용할 수 있는 인덱스 도마도 8만 4000원에 판매한다.이초희 기자 cho77lov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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