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피에스케이가 삼성과의 대규모 공급계약 소식에 상승세다.16일 오전 10시15분 현재 피에스케이는 전일대비 2.82% 상승한 7290원에 거래 중이다.피에스케이는 이날 오전 공시를 통해 삼성전자와 200억원 규모의 반도체 공정 장비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20%다.정재우 기자 jjw@<ⓒ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정재우 기자 jjw@ⓒ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